
2026년 새해 벽두부터 가요계를 뒤흔들 ‘초대형 신인’이 상륙한다. 웨이크원의 야심작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리오·준서·아르노·건우·상원·씬롱·안신·상현)이 공식 데뷔를 단 10일 앞두고 글로벌 팬덤의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공식 데뷔에 앞서 ‘2025 마마 어워즈(2025 MAMA AWARDS)’와 ‘The 17th Melon Music Awards(2025 멜론뮤직어워드, MMA2025)’ 무대에 올라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데뷔 전임에도 대형 시상식 무대에 오른 멤버들은 신인답지 않은 에너지와 스타성을 보여주며 ‘초대형 신인’의 등장을 알렸다.
특히 퍼포먼스 완성도와 탄탄한 팀워크를 기반으로 펼쳐진 무대는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원팀 파워’를 각인시켰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 전부터 완성형 퍼포먼스 그룹의 면모를 드러내며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로 선보일 새로운 퍼포먼스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선공개곡 ‘FORMULA’(포뮬러)로 글로벌 화제성 또한 입증했다. 지난해 12월 3일 선공개된 수록곡 ‘FORMULA’는 공개 직후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멜론 최신 차트(1주)와 지니뮤직 최신 발매 차트(1주)에서 각각 3위, 멜론 HOT100(30일) 4위 진입 기록과 함께 라인뮤직 위클리 차트, 일본 라인뮤직 리얼타임 톱100 랭크, 일본 아이튠즈 K-팝 톱 송,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 급상승 차트 등 각종 글로벌 차트 1위를 휩쓸었다.
또한 ‘FORMULA’는 일본, 인도네시아, 태국, 폴란드 등 전 세계 11개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0위권에 안착했으며,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 23위, 빌보드 재팬 Hot 100 차트인 등 음원 차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렇듯 공식 데뷔 전부터 높은 인기를 증명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 앨범이자 미니 1집 ‘EUPHORIA’의 트레일러 영상, 콘셉트 포토, 트랙 무빙 포스터, 콘셉트 필름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긴 기다림과 준비의 시간을 지나 마침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된 여덟 멤버들의 첫 시작을 그려내 데뷔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알파드라이브원의 미니 1집 ‘EUPHORIA’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순간을 담는다. 긴 준비 끝에 맞이한 시작의 감정과 벅찬 희열(EUPHORIA)을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에너지와 서사로 풀어낼 예정이다.
알파드라이브원은 2025년 방영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선발된 8인조 다국적 그룹이다. 팀명은 최고를 뜻하는 ‘ALPHA’와 열정을 뜻하는 ‘DRIVE’, 하나 된 팀을 상징하는 ‘ONE’을 결합해 완성됐다. 이들은 5년의 활동 기간 동안 ‘K팝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오는 12일, 미니 1집 ‘EUPHORIA’를 통해 정식으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지는 알파드라이브원이 과연 어떤 기록들을 써 내려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6년의 시작과 함께 힘찬 시동을 건 이들의 질주가 K-팝 시장에 어떤 지각변동을 일으킬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사진 : 웨이크원